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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세무회계과 학생들, 종합소득세 신고 도우미로 나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세무회계과 학생들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철을 맞아 관련 기관에서 신고 도우미로 전공 실습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구미대에 따르면 세무회계과는 1학년을 포함한 31명의 재학생들이 5월 한 달간 구미세무서, 김천세무서, 구미시청, 김천시청 등에서 시민들의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장려금 및 자녀장려금 신청을 돕고 있다. 이들은 낯설고 복잡할 수 있는 소득공제항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산입력 등을 직접 대행해 주는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실습 현장에서는 2학년 학생들이 1학년 후배들을 지도해 종합소득세 신고와 상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시켰다.

구미세무서에 실습을 나온 박준용씨(23세, 1학년)는 “비대면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 실습에서 지도교수님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민원인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에서 보람과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미대 세무회계과는 2000년부터 관학협력을 통해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도우미로 실습을 진행해 왔다. 2015년부터는 단일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에서 모든 종합소득세 신고업무로 확대했다.

구미세무서 황윤식 조사관은 “학생들이 다양한 민원인들의 복잡한 세무신고 사항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잘 진행해 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특히 학생들이 세무 및 회계에 대한 지식이 뛰어나 현장 실습의 효과도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인규 학과장은 “회계 및 세법의 전문적 지식을 필요로하는 학과 특성상 이론과 실무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세무서와 꾸준한 교류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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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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