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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의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선정 절차 조속 이행˝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선정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 이하 상공회의소)가 1일 성명서를 통해 조속한 통합신공항 최종부지 선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현재 항공화물의 대부분이 인천공항에 집중되어 대구경북은 시간과 비용, 이용면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합신공항 입지가 하루라도 빨리 결정되면 될수록 대구경북의 교통·물류비는 그만큼 절감되고 수출경쟁력이 높아지게 되며, 대구경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나 비즈니스 출장객이 훨씬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다.

상공회의소는 "최근 대구경북의 수출과 고용은 급감하고 있고 갈수록 기업의 수도권 집중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통합신공항이 하루빨리 건설되어야 대구경북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는 물론, 인구유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의 생존이 걸린, 반드시 해결해야 할 절체절명의 과제인 만큼 정부는 부지선정 갈등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부지선정위원회 개최 등 관련 절차를 하루 속히 이행해 최종부지 선정과 동시에 조기에 착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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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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