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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김천대학교,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0일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9일 김천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와 김천시 간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이 개최됐다. 
↑↑ 김천대학교 제공


이번 발대식에는 김천대 윤옥현 총장과 김천시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원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천시「청년 CEO 육성사업」은 김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예비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회의실 등 시설지원, 창업활동비, 창업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0년도 청년 CEO 육성사업 신규 7팀은 에그마켓, 농산물 쇼핑몰, 반려동물 수제간식, 조명 드론, 포도즙 가공판매, 친환경 순환농업, 디저트 판매 등 기술 및 6차 산업 창업에 걸맞은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청년들이 선정되었다. 그리고 이전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후원금을 지원하여 2019년에 비해 더 좋은 조건으로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대학 내 우수한 인력풀과 시설, 장비를 활용하여 청년실업률 해소는 물론 예비 청년CEO들의 창업의의 회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김천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청년 CEO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인 아이디어를 발굴을 해야 한다며, 우리 대학 역시 창업과 관련하여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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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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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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