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18일 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생활개선회 댄스스포츠 동아리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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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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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댄스스포츠 동아리 교육은 2월 4일 시작해 코로나19로 인한 휴식기간(2개월)을 포함 총 15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종강식에는 31명의 회원이 그 동안 교육받은 차차차 기본스텝, 루틴 등을 활용한 종강기념 댄스 공연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펼쳐 보였다.
댄스공연 후에는 기술센터 관계자 및 동아리회원들이 함께 동아리 활성화 방안 및 활동계획에 대한 토의를 진행해 축제·대회 및 봉사활동 참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규환 농촌지원과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준수로 교육을 무사히 수료한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동아리교육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의 능력개발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