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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김영식 의원, 내년 국비확보 총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갑, 미래통합당)과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 미래통합당)은 지난달 2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2021년도 구미시 예산사업을 설명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구미시 주요 사업들의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것을 당부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만난 두 의원은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한민국의 지속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구미시에 국비예산은 최대한 확대될 필요가 있다”며 밝혔다.

이날 건의한 구미시 주요사업은 북구미IC~군의JC간 고속도로 건설, KTX 구미역 정차,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 구미 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사업 등을 포함한 총 41개 사업, 21년도 예산 총액 3,292억원이다.
북구미IC~군의JC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 중앙고속도로·상주-영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총사업비 1조1천억원의 사업으로 구미 4공단과 구미 5공단 사이에 동구미IC를 신설을 통해 입주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시키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스마트 산단 조성 사업은 구미 국가산단을 스마트산단 선도지역으로 지정해 중소·중견기업의 자립화 촉진, 글로벌 시장진출 경쟁력 강화 등 전주기적 기업지원 생태계를 구축하는 총사업비 4,461억원의 사업이다.

구자근의원은 구미시 산단지원과 리쇼어링 관련 법개정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기재부와 정부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SOC투자확대 등을 당부했다. 김영식 의원은 "구미시가 대한민국 변화와 혁신의 중심으로, 스마트산단 선도사업과 SOC 개발을 통해 산업이 활성화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국가발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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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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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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