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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평화시장 한마음동행 대축제 개막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 사진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코로나19의 위기 극복,침체된 전통시장 활력을 위해 기획된 '김천평화시장 한마음 동행 대축제'가 8일 평화시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6월 26일부터 7월 12일 기간 소비 진작을 통한 경기회복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동행세일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김천시에서는 지난 27일 개최된 황금시장 어울림 한마당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다. 축제는 오는 10일까지 고객참여행사, 문화공연, 야시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첫날인 7월 8일(수) 오후 2시 각설이 공연, 윷놀이 마당(구매고객 대상 3번 던져 경품타기), 캐리커쳐 체험 행사 등으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저녁 무렵 평화시장 내 순대골목 일원에서 개장한 “Three go 나이트 마켓(장보고, 즐기고, 만나고)”야시장으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타코야끼, 꼬치구이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보았다. 또 저녁 7시부터 진행된 트로트 가수‘박서진’의 공연과 냉장고, 청소기,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시장 안은 방문객들의 열기로 후끈거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기 전반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소비를 유도하고 침체된 전통 시장에 생기(生氣)가 회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시장 상인회(회장 김한규)에서 야심차게 시작한“Three go 나이트 마켓(장보고, 즐기고, 만나고)”은 매주 목금토 18시부터 22시까지 개장하며, 13개로 시작한 포차를 더욱 확대해 다양한 음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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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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