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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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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와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전기요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카드수수료 및 전기요금을 확대 지원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당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와 전기요금 지원사업은 각각 2019년 매출액 1억5천만원,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이번주부터 2019년 매출액 5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사업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카드수수료와 전기요금 중복신청도 가능하며 예산소진시까지 선착순 모집 중이다.
신청은 행복카드.kr(모바일·인터넷)에 접속해 사업장 정보를 입력하고 사업자등록증·통장 사진을 업로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인터넷 사용이 생소한 시민을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대리신청도 가능하다. 대리신청시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476-6488~649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