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식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장세용 구미시장, 도·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50명 이하로 최소화해 제막식, 개관식, 전시체험물과 교육 현장 참관, 메이커교육실적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고 유튜브‘맛쿨멋쿨 TV’채널을 통해 생방송됐다.
제막식은 ‘MAKER’블럭을 완성하는 이벤트와 ‘망치’를 비롯한 도구들을 형상화한 사인물 제막 퍼포먼스를 통해 개관을 알리는 축하의 장으로 마련됐다. 개관식에서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 현판을 직접 완성해보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협력과 공유’라는 메이커 운동의 정신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메이커교육관은 창의융합교육을 대표하는 교육시설로서 교육청 주도로는 전국에서 최초로 체험과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활동 중심의 메이커교육 기관으로, 대한민국의 표준을 넘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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