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김충섭)가 민선7기 공약사업의 일환인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따른 제1차 주민설명회를 22일 18시에 중앙시장 내 신행혼수방 사거리(공용주차장 뒤)에서 개최한다.
제1차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동 지향점을 공유하게된다. 이어서 제2차 설명회에서는 사례 확인과 경험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제3차 주민설명회에서는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역 맞춤형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보행 안전성과 쾌적한 생활환경, 편안한 가로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안심도로 조성사업’이 포함돼있다.
김천시는 TS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생활도로구역에서 자동차의 활동을 억제하고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기법이 검토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감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상인협의체(위원장 김승부)는 선진화된 교통문화 수준을 반영해 지역주민이 공감하고 동참하는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보행 안전성·쾌적성이 향상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