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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도지킴이 `장독대`!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원하는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된 구미 옥계동부초등학교의 독도동아리 ‘장독대’가 발대식을 열었다.

구미는 독도와는 좀 떨어져 있는 도시지만 독도 수호 의지를 담아 동아리 이름을 장거리 독도 수비대(장독대)로 지었다고 한다.

 이 날 발대식에서 장독대원들은 독도수호의지를 담은 선서문을 작성하고 선서식을 진행했다. 또 직접 그린 대형 독도 그림을 들고 아리랑 노래를 부르며 독도 사랑을 표현했다. 

장독대 지도담당교사는 "독도에 대해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어서 아이들이 오랫동안 독도를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독대는 앞으로 독도의 자연환경, 경제적 가치, 역사적 사실들을 공부하고 설문조사, 포스터, 독도 노래, UCC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를 알릴 계획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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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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