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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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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7월 22일(수) 김천 혁신도시 율곡동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의 생활민원 해소 및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민원실은 에코백 만들기, 천연염색, 치매조기선별검사, 가훈(시화)쓰기,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지방세, 지적 등 행정관련 각종 상담 서비스등이 제공됐다. 또 이·미용, 장수사진, 심폐소생술 교육, 핸드드립커피등 500건의 다양한 행정 및 민간서비스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현장민원실을 찾았으며, 특히 율곡어린이집 원아 26명이 참석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심폐소생술, 예쁜글씨 에코백 만들기등에 참여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읍·면·동 지역 주민의 각종 생활민원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다양한 민간서비스의 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행복을 위하는 일에 언제나 앞장을 서겠다”고 전했다.
또 9월 10일 증산면에서 열리는 현장민원실도 더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속에서 행사가 원할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08년부터 운영된 '김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김천시청, 김천세무서, 한국도로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김천시지부, 김천의료원,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기업체에서도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면서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 제공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