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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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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강영석)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악취 개선 지역 전국 10개소에 선정됨에 따라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4일 민관 합동으로 운영되는 '축산악취개선 협의체'를 구성했다.
축산악취개선 협의체는 축산환경관리원이 주관하고 상주시 축산과, 환경관리과, 주민 대표, 생산자 대표, 개선지역 농가 대표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이날부터 3개월간 운영된다. 협의체 구성원들은 ▷축산농가 현장 컨설팅 ▷축산악취 관리계획서 작성 및 중장기 개선계획 마련 ▷지역 주민 설문조사 등을 추진해 악취를 줄이고 효과도 검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