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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양포도서관...28일 문화예술페스타 열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양포도서관(관장 류상훈)이 7월 28일 하루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양포도서관 개관을 지역주민과 함께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1일 개관한 양포도서관은 하루 방문객 1,000여명, 도서대출 850여권으로, 23일까지 누적 도서대출권수 16,000여권은 소장도서 15,000여권을 넘어섰다. 평균연령 32세로 구미의 가장 젊은 지역답게 어린이 동반가족, 청소년, 청년 이용자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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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숙현 동화작가의 특강「행복한 그림책 육아」를 시작으로,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도서전시행사 「그림책산책」책방지기의 그림책 10선, 어린이도서연구회구미지부의 우수도서전시 및 책갈피만들기 체험, 시민공유서가에 전시한 양포도서관 독서회 「다독다독」회원들의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책”, 구미시립합창단 및 무용단의 특별공연, 정원에 펼쳐지는 동시 세상 등 책과 독서, 예술이 어우러진다.

양포도서관을 비롯한 구미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축 운영 중인데, 이를 아쉬워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8월부터 중앙도서관과 양포도서관에서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에는 상반기에 취소되었던 문화강좌도 개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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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양포도서관 1층 강당, 로비, 어린이자료실과 1층 중정(선큰), 2층 북카페 앞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작가초청특강만 사전 접수, 그 외 다른 프로그램은 당일 즉석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날의 공연 분위기를 이어 8월 3일 오전 11시에는 구미시립예술단노동조합의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브런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그동안 아쉬웠던 옥계ㆍ산동지역의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기대를 더하게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립양포도서관 사무실(☎480-4772)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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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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