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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자원·과학체험 통한 미래창조 리더 양성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4일
구미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 부설영재교육원(원장 김광휘)이 4일과 5일 양일간 영재교육 대상자 78명을 대상으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영재 캠프를 열었다. 

ⓒ 경북문화신문
'생물자원·과학체험을 통한 미래창조 리더 양성'을 주제로 열린 캠프는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초등과정 학생 78명과 지도교사 및 인솔자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물 다양성 보전 및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첨단 과학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통해 21세기 창조사회 리더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생물자원에 대한 전시자료와 함께 각종 곤충, 동·식물 등의 생태 관찰, 생물자원 분류 등을 직접 체험했다. 또 전시관을 탐험하는 팀 미션 수행활동을 통해 문제해결력 및 협동심, 생물상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국립대구과학관에서는 아크릴을 긁은 곳에 빛이 나는 전반사의 원리를 이용한 LED 아크릴 무드등 제작활동과 함께 드론의 구동원리를 이해하고 나만의 미니드론을 만들면서 21세기 미래창조사회에서의 다양한 진로체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리더십을 함양하는 체험이 됐다. 
김광휘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세계적인 담수생물 자원관에서 자연과 함께 어울려 학습함으로써 미래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됐다"며 “영재캠프를 통해 과학적 성장과 함께 창의적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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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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