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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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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이 7일 오전 현재 김천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돼 지역내 재해위험지역과 주요시설물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교통이 통제된 평화가도교 및 교동가도교를 점검하고, 황금동 자래봉길 재해취약지구 8가구를 양금동 주민센터로 대피시켰다. 이날 김 시장은 집중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재해취약 현장을 둘러보고 근무중인 관계자들에게도 철저한 대비태세 및 근무를 당부했다.
김 시장은 “자연재난에 항상 철저히 대비하고 피해는 최소화해야 한다”며 “특히 인명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