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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2일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집단 휴진을 선언한 가운데 경북도는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응급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 보건기관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집단휴진 기간 중 원활한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해 12일부터 휴진종료 시까지 도·시·군에 26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응급실 등에 대한 모니터링·점검으로 비상진료에 준비한다.  응급의료기관 3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7개소는 24시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도·군립 의료원 4개소, 적십자병원 2개소, 보건소 등 보건기관 559개소는 기관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의료계 집단휴진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현황’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App)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의료계의 집단휴진 예고일(14일)이 임시공휴일(17일)과 이어지면서 최대 4일간 휴진이 예상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속적인 투약이 필요한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들이 휴진 전 미리 진료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시·군 보건소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도내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포항, 안동, 구미)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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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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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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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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