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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 본격 실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2일
신라불교초전지(구미시 도개면 위치)가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확대·진행한다.

ⓒ 경북문화신문
신라불교초전지는 사찰음식, 향낭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염색체험, 전통놀이, 전통 향만들기, 향기테라피, 예술치유 프로그램 등을 추가·진행해 휴가 및 여름방학을 맞은 전통한옥체험객, 신라불교초전기념관 이용객 등 가족 단위의 관람객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통한옥 브랜드화사업은 한옥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및 공연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한옥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발전시켜 한국 고유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사업이다.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은 신라불교초전지를 앞으로 한옥음악회, 게임형 스마트 관광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처음으로 전한 역사적인 의미를 대중에게 전함은 물론 이용객의 일상의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 및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

신라불교초전지 전통한옥 숙박체험 예약 및 이용, 체험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설공단 신라불교초전지 홈페이지(http://www. ginco.or.kr/silla) 또는 전화(☎054-480-2140)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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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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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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