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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발대식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동장 장인수)이 10일 오전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직, 폐업을 경험한 자, 취업취약계층, 청년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실시되는 직접일자리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임오동에서는 거리환경 정비,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활동 등 5개 세부사업에 27명을 선발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인수 임오동장은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기원하며, 우리 동 주민으로서 나의 마을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만든다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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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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