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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들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1년여 만에 임시 휴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4일
콘텐츠보강공사 다시 50억 투입
↑↑ 사진 경북문화신문 DB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수백억을 들여 조성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1년여 만에 보강공사를 위해 휴관에 들어간다.

구미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의 콘텐츠보강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약 5개월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개관 후부터 현재까지 전시관의 콘텐츠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부족한 콘텐츠를 보강해 전시공간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공원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전시관 관람객의 편의 증진 및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총 사업비 50억(시·도비 각 50%)을 투입해 전시콘텐츠 내용을 전면 교체하고 카페 공간 마련, 어린이플레이존을 조성해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휴게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879억원(국비 29억, 도비 156억, 시비 430억)을 투입해 구미시 박정희로 155(상모사곡동) 일원에 부지 247,349㎡, 건축연면적 28,414㎡의 규모로 전시관, 연수관, 글로벌관, 새마을테마촌 등으로 2018년 11월 조성됐다. 현재 매년 운영비 20억을 경북도와 구미시가 각 50%씩 부담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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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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