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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북문화신문 DB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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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수백억을 들여 조성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이 1년여 만에 보강공사를 위해 휴관에 들어간다.
구미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의 콘텐츠보강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약 5개월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개관 후부터 현재까지 전시관의 콘텐츠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는 부족한 콘텐츠를 보강해 전시공간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공원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전시관 관람객의 편의 증진 및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총 사업비 50억(시·도비 각 50%)을 투입해 전시콘텐츠 내용을 전면 교체하고 카페 공간 마련, 어린이플레이존을 조성해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휴게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879억원(국비 29억, 도비 156억, 시비 430억)을 투입해 구미시 박정희로 155(상모사곡동) 일원에 부지 247,349㎡, 건축연면적 28,414㎡의 규모로 전시관, 연수관, 글로벌관, 새마을테마촌 등으로 2018년 11월 조성됐다. 현재 매년 운영비 20억을 경북도와 구미시가 각 50%씩 부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