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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25일
2021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25일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일은 12월 3일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이 연기되고 수능일이 미뤄지는 등 다소 혼란스럽기도 하다. 
경북교육청이 대입성공을 위한 수험생의 학습전략을 24일 안내했다.

□ 수시와 정시 준비의 균형 맞추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수시의 대세인 2021학년도 입시에서 시간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시지원자의 가장 중요한 전략은 수시 지원을 위해 투자할 시간을 구체화 하는 것이다. 학과 탐색, 자기 소개서, 면접 준비 등에 대한 시간 계획을 정하고, 지원 희망 대학의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과 대학을 결정지어야 한다.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도 흔들리지 않고 공부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수시 비중이 77%를 차지하는 만큼 자신의 수시 지원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도 필요하다.

올해는 더운 날씨와 수시 준비로 불안한 학생들에게 코로나19상황으로 불안 수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지만 주변 변화에 신경 쓰기보다는 자신의 학습페이스를 이어나가는 것이 수험생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 대입성공을 위한 수준별 학습 전략 세우기
◇ 상위권 학생: 영역별 취약부분 보완 위주로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를 분석해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좋다. 기출문제 분석은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실수를 줄이기 위한 학습법으로 매우 유용하다.

◇ 중위권 학생: 문제 풀이에 치중하는 것보다 취약단원이나 약한 부분을 개념중심으로 이해하고 보완해 나가는 것이 좋다. 최저등급이 있는 전형의 경우 본인의 전략과목을 먼저 충분히 학습한 후 부족한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하위권 학생: 문제풀이에 앞서 교과서의 목차로 흐름을 파악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EBS 개념 정리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자신감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대입성공을 위한 영역별 학습 전략 세우기
◇ 국어 영역: 독서 영역의 제시문에 대한 적응 노력이 필요하다. 중위권 학생의 경우 문제 유형별 접근법을 파악하여 문제 풀이 시간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위권 학생들은 EBS 연계 교재를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수학 영역: EBS 연계교재를 통해 개념과 유형을 반복하는 학습이 중요하다. 평가원에서 출제가 된 문제들이나 필수적으로 숙지해야하는 유형의 기출문제를 정확히 분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영어 영역: “절대평가=쉬운 영어”라는 오해는 금물이다. EBS 연계교재의 위력이 가장 큰 영역이므로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고난도 유형의 경우 직접 연계 출제가 주를 이루고 있으므로 복습에 집중하고, 지문별로 핵심어와 주제문을 노트에 따로 정리해 놓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사회탐구 영역: 2등급 수험생의 경우 고난도 문제에 초점을 두어야하며, 중위권 학생은 모의고사와 기출문제, EBS 연계교재를 체계적으로 반복하여 틀리는 실수를 줄여야 한다. 하위권 학생은 반드시 맞춰야하는 기본적인 문제 공략을 위해 개념 공부가 필수적이다.

◇ 과학탐구 영역: 상위권에서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배분과 실수 줄이기 연습이 필요하다. 과목별로 고정적으로 난이도 높은 문제가 출제되는 단원을 핵심공략 하여야한다. 중위권 학생은 내가 공부한 단원의 문제는 모두 맞춘다는 생각으로 나만의 자신 있는 단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하위권 학생은 교과서의 정독이 필요하고, EBS 연계교재를 정독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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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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