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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 오태중학교 독서캠프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오태중학교(교장 정용만)가 지난 22일 독서동아리 회원들과 우리문화재 지킴이 동아리 회원들이 책을 함께 읽는 2차 독서캠프를 열었다.

독서캠프는 7월 30일 열린 1차캠프를 이은 2차 캠프다. 1차 캠프에서는 한 학기동안 읽은 책 내용 중 인상 깊은 글을 옮겨 나만의 독서대를 만드는 ‘나’ 중심 활동이었다면 2차 캠프에서는 함께 읽고 감동을 시 이어쓰기로 표현하는 ‘우리’ 중심 캠프로 진행됐다.

먼저 자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상을 바꾼 여자들의 빛나는 도전 이야기인 ‘여자는 힘이 세다’(유영소,교학사)를 읽고 비주얼씽킹을 사용해 요약하고 조별로 선택한 인물에 대해 시 이어쓰기를 한 후 압화를 이용한 시화 만들기를 했다.

학생들은 남들이 하지 않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인물들에 대해 함께 시 쓰기를 하고 시화를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함께 읽기는 힘이 세다’를 느꼈다.

또 다른 조의 발표를 응원하고 환호하는 목소리로 코로나19 마스크로 갑갑한 학교 생활을 해 왔던 학생들은 활기를 되찾았다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평이 이어졌다.

새롭게 세상을 바꿔 가는 책 속 인물의 도전이 코로나19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 오늘을 살아가야 할 아이들의 앞으로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해 본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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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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