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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양포동 숙원사업 `고등학교 유치` 추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31일
양포동고등학교유치위원회 발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에 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양포동고등학교유치위원회(회장 이영주)'가 지난달 28일 발족됐다.

현재(2020년 7월 31일 기준) 양포동 인구는 4만6,481명이다. 학생수(2020년 3월 1일 기준)는 초등학교 4개교(옥계초, 양포초, 옥계동부초, 해마루초)에 4,776명, 중학교 3개교(옥계중, 옥계동부중, 해마루중)에 2,014명이 재학중이다. 하지만 고등학교는 전무한 실정이다. 

유치위원회는 "양포동은 인구 4만6,7481명에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가 있으나 고등학교는 전혀 없다. 이로 인해 지역 거주 고등학생 약 2천여명과 학부모가 원거리 통학의 고충을 일상으로 겪는 등 많은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양포동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고등학교 유치를 위해 양포동고등학교유치위원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주 회장은 "양포동 학생을 전부 수용하려면 양포동에 고등학교가 3개 정도 있어야 하나 현실은 안타깝게도 전무하다"며 "올해 개교한 구미산동고는 확장단지 학생도 전부 수용하지 못해 양포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들은 앞으로 양포동의 고등학교 부재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우선 학교부지로 조성되고도 10년이상 방치되어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소유의 '구미시 옥계동 923번지'부지에 고등학교를 유치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유치촉구 서명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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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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