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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인구 21.4% 경북도, 어르신 건강증진 위해 국민건강보험과 손잡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이하 건보 대경본부),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이하 노인회)는 31일 경북도청에서 어르신 건강증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경북 도내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치매·낙상 예방 운동법 및 예방수칙 보급 △올바른 약물복용 및 안전한 폐의약품 수거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안내 △복지 취약계층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추진, △어르신별 맞춤 건강증진정보 제공 △빅데이터에 근거한 지역별 취약건강지표 제공 △기타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협키로 했다. 

앞으로 경북도는 건보 대경본부, 노인회와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해 노인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 및 복지취약계층 발굴·지원 연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경상도는 노인인구가 56만4천명으로 도내인구 266만4천명의 21.4%인 초고령화 지역으로 어르신을 위한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경로당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23개 시·군 500명의 행복도우미를 채용해 1인별 15~20개 전담 경로당을 지정, 주 1회 방문을 통한 어르신 건강체크, 심리 상담, 여가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물품 및 회계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대 사회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어르신이 건강한 장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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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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