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오태중학교(교장 정용만)의 3학년 2반 이채현 학생이 교보생명 주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 28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소설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채현 학생은 소설부문 작품 ‘컵’을 응모해, 수상후보에 올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문학캠프에서 ‘무대 뒤에서’라는 제목의 소설을 창작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무대 뒤에서도 빛나는 삶이 있고, 그 빛을 시기하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소설로 잘 보여주었다는 심사평을 내놓았다.
대산청소년문학상은 전국 단위의 공신력 있는 청소년 작가 등룡문으로 3월에 학교장 추천을 받아 순수 창작품을 공모한다. 7월에 수상후보를 선정, 2차 온라인 문학캠프를 열고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