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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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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간호학과가 28일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한 취업설명회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선착순 40명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된 가운데 설명회가 진행됐다.
구미지역의 대학병원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과 차의과대학교 구미병원의 간호부장이 참석해 지역사회로의 취업을 도모하기 위해 각 기관의 현황 및 장단점, 복지 및 면접시 요령 등에 대해 설명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현재 340병상의 종합병원으로 전체 병원 인력의 60%가 간호부 직원으로, 간호사의 역할과 위치가 중요함을 강조했고, 차의과대 구미병원은 최근 병원 리모델링을 통한 개발과 간호간병통합병동의 확장으로 간호사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선희 간호학과 학과장은 “두 기관은 김천대 간호학과의 임상실습 거점병원으로 특별히 대면으로 취업설명회를 진행했다'며 을지대학병원 등은 온라인으로 취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 간호학과는 국가고시 연이어 100% 합격달성 및 졸업생 100% 취업을 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