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 10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 총 확진자는 21명이 됐다.
2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A씨(북문동 거주)는 2일 오후 3시 40분경 오한, 근육통, 인후통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했다. 4시 20분경 X-ray 검사결과 폐렴소견이 확인돼 A씨는 1인실로 입원, 검체를 채취했다. 검사결과 3일 오전 10시 30분 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상주시는 10월 3일 13시, 코로나19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확진자 접촉자 파악, 방역 조치사항, 시민 안내 등 코로나 19 방역 대책을 강구했다.
보건당국은 2일 오후 15시 40분부터 16시 20분 경 상주 성모병원 방문자 중 이상증세가 있는 사람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