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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를 기록하다` 공모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1일
디카시(詩), UCC동영상 공모, 이달 18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제15회 인문주간을 맞아 구미의 인문학적 자산을 찾아 다양한 방식으로 기록하고, 인문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구미를 기록하다'를 주제의 디카시와 UCC동영상 공모전을 연다.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원장 백승균)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는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디카시(사진+짧은글)와 UCC동영상 2개 부문이며, 구미의 문화유산, 명승지, 풍경, 예술 등 구미의 인문자산이면 무엇이든 출품가능하다. 접수기간은 10월 18일까지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예심을 거쳐 부문별 25편을 선정하고, 인문주간 동안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 심사점수를 합산해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은 부문별 대상(구미시장상) 1명(상금 50만원), 최우수 1명(상금30만원), 우수 1명(상금 20만원)으로 총상금 2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구미시홈페이지(www.gumi.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6월 계명대와 공동으로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인문주간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인문주간 주제인 “코로나시대, 인문학의 길 – 함께, 새롭게, 깊게”라는 공통의 주제로 오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북콘서트와 온라인 목요철학 인문포럼, 해설이 있는 음악회, 인문학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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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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