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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지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항공정비 인력 양성 메카 자리매김 기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이로써 구미대 항공학부는 기존의 고용노동부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과 국토교통부 드론조종교육원 지정과 더불어  항공정비 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항공학부(학부장 송병호)는 군 협약 특성화 학과로 현재 헬기정비과(2년제)와 항공정비과(3년제)가 개설돼 항공정비부사관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전문교육기관 지정으로 항공학부 학생들은 항공정비사 자격증 취득이 훨씬 용이해졌다. 2차 실기시험 중 작업형을 면제 받을 수 있기 때문. 또한 자격증 취득 후 항공기술부사관 임관 시에도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항공계열 전국 취업률 1위, 자격증 취득률 1위, 최신 실습 설비와 체계화된 교육환경이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항공정비과는 전국 항공계열에서 취업률 4년 연속 1위로 평균 93.7%를 자랑한다. 자격증 취득률도 1위다. 항공산업기사 합격률이 70% 내외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의 약 3배를 나타내며 탁월한 교육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또 실습용 항공기 8대, 가스터빈엔진 15대, 왕복엔진 10대, 전기전지회로 실습실, 동력실습실, CBT(Computer-based Training)실, 어학실습실, 열람실 등 풍부한 실습환경이 구축되어 있고 전원 기숙사 생활이 가능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송병호 학부장(겸 항공기술교육원장)은 “국제 기준에 맞는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장비와 시스템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군위·의성에 건설되면 항공정비, 항공소재 부품, 항공전자 등 항공 관련 산업단지가 조성돼 학생들이 졸업 후 국내외 항공사와 정비전문업체(MRO)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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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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