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부터
김천시(시장 김충섭)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공공체육시설이 13일부터 재개장 된다.
김천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시민들의 정상 생활 복귀를 유도하고, 높은 시민 의식으로 거리두기의 자발적인 실천이 충분이 가능하다는 판단에서 개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스쿼시장은 오는 13일부터 정원 50%로 제한 개방하고, 실내수영장은 김천전국수영대회 및 꿈나무수영대회 개최 관계로 11월 1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 위험이 높은 샤워실은 당분간 폐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