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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 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22일 2020산 공공비축 산물벼 매입을 본격 개시했다. 산물벼의 경우 농가의 편의를 위해서 논에서 바로 수확한 벼를 건조처리 없이 매입하고 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일품벼 단일품종이며, 산물벼 매입물량은 1,000톤(25,000포/조곡40kg)이다. 매입기간은 이달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12일간 읍면동별 매입일정에 따라 추진될 계획이다. 또 산물벼 출하 시 출하농가는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차량 안에서 대기, 하역 및 관련 서류작성 후 즉시 귀가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태풍피해 벼를 포함한 포대벼 매입장소는 아포읍에 위치한 정부양곡 보관창고를 포함한 20개소이며, 매입물량은 2,235톤(55,891포대/조곡40kg)이다. 매입기간은 11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16일간 각 읍면동별 매입일정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한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공공비축미 출하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물벼 건조비와 공공비축미 매입용 포장재를 전액 시비로 지원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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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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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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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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