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학교폭력예방협의회(회장 김재숙)가 24일 오후 1시에 비산나루터에서 '통일염원 제5회 구미낙동 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학교폭력예방협의회는 통일염원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북돋아주기 위해 댄스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초등부와 유치부 41개팀이 참가해 방송댄스, 밸리, 힙합, 댄스스포츠, 한국무용, 줌바 등 댄스 경연을 펼친다. 또 식전후 공연으로 안장구의 장구공연, 지역가수 강선영, 김재희 한국무용 공연 등을 선보이며 행사장에서 프리마켓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학교폭력예방협의회는 학생들의 폭력예방을 위해 교통봉사, 학교지킴이 등 다양한 봉사활을 해오고 있다. <행사문의_010-6346-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