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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승 한양대 총장 `산학협력 통한 지역사회와대학의 공생` 강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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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DGB금융그룹‧DGB대구은행(회장 김태오·행장 임성훈)와 29일 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조정문 회장, 임성훈 DGB대구은행 은행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구미CEO포럼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이 강사로 초빙돼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와 대학의 공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우승 총장은 우수한 인재의 요구 조건은 단순한 학위나 각종 증명서가 아니라 당면한 여러 과제에 대한 문제해결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문제해결 능력은 과거에도 필요한 역량이었지만, 코로나 19로 비대면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한양대학교의 교육 혁신 모델인 산업계 프로젝트 기반의 문제해결 중심교육(IC-PBL : Industry-Coupled Problem/Project-Based Learning)을 설명하며 이공계열은 물론, 인문사회계열 등 다양한 학과에서 시행 중인 수업사례를 소개하고 그 효과를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검증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이 더 활성화될 수 있는 기회라고 환기했다.  

한편,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美 North Carolina 주립대학원에서 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을 거쳐 2019년부터 한양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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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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