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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매입 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0일
- 공공비축미곡 3,452톤(86,301포/40kg) 매입 계획
- 장세용 구미시장 수매현장 찾아 농민들 노고 격려
구미시가 11월 10일부터 선산읍 죽장창고, 고아읍 농협건조장을 시작으로 11월 27일까지 26개소에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금년 구미시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량은 3,452톤(86,301포/40kg, 산물벼 800톤, 건조벼 2,652톤)이다.

ⓒ 경북문화신문
10월 12일부터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 800톤을 11월 6일까지 매입하 였으며, 11월 10일부터 시작하는 건조벼 매입은 출하 시 13~15% 수분을 유지한 상태로 지역별 매입 일정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건조벼는 소형 13,261포/40kg, 대형 53,040포/40kg로 매입하며, 매입량 대비 대형포대(포/800kg) 비율은 80%로 계획하고 있다. 매년 대형포대 수매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노력중이며, 시비 1억원을 지원하여 매입포대 전량을 제공하고 있다.

매입품종은 2모작 재배농가의 소득 보장을 위해 일품벼와 해담벼 2개 품종으로 금년도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12월말에 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30,000원)은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한다.

수매 현장을 찾은 장세용 시장은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전년대비 수확량이 감소되었지만 구슬땀을 흘려 농사의 결실을 맺은 농민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1단계) 대응수칙을 준수하도록 신신당부 하시며 매입관계자들에게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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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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