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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상북도 주관 시군 농정업무 추진실적 평가 김천시“우수상”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 코로나19 대응 농산물꾸러미, 랜선장터 등 농산물 판촉 부분 극찬 받아 -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11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 시․군 농정업무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는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축산, 농촌활력, 특수시책 등 6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해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되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과수 농가를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인터넷 쇼핑몰 농산물꾸러미사업, 지상파방송 랜선장터 등을 이용한 농산물 판촉 활동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천시는 농업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책 발굴과 도전으로 다함께 잘 사는 김천농업ㆍ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에 확정되어 4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농산물 종합 유통타운을 건립하여 체계화된 유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샤인머스켓 이후 우리 지역에 적합한 신품종 포도 및 조생종 자두 대체품목 개발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다 함께 잘 사는 부자농촌 김천건설”을 위해 농업인의 욕구를 반영하는 새로운 모델 개발과 글로벌화 되어가는 대외 농업환경에 적극 대처하여 돈이 되는 농업, 부자농촌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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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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