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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 고마나루연극제 은상·연출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대표 황윤동)가 고마나루연극제에서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 작품으로 단체 은상과 연출상(고능석, 황윤동)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화YOU산 - 문화! 당신의 재산입니다’를 주제로 펼쳐진 제17회 고마나루연극제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사)한국연극협회 공주시지부 주관으로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75개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7개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본선 대회에 출전한 공터다의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 작품은 3위에 해당하는 은상(공주시장상, 상금 300만원)과 연출상(한국연극협회 이사장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로써 공터다의 저력과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된 셈.

<아도가 남쪽으로 온 까닭은> 작품은 구미역사인물발견시리즈 4탄으로 2019년에 제작한 작품이다. 신라불교초전지를 관광 명소화 할 수 있는 킬러 콘텐츠로서 11월 7일 초전지에서 야외무대에서는 처음으로 공연을 진행,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에 연출상을 수상한 공터다의 황윤동 대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해 콘텐츠화 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터다는 구미역사인물발견시리즈 2탄 리부트 작품으로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박희광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연극 <삼장사의 용감>이 입체낭독극으로 준비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소극장 공터다에서 오후 8시에 공연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낭독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3월에 정식으로 공연된다. 관련 문의는 444-0604로 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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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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