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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본격 출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7일 오후 원평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구미시 원평동 59-3)에서 성공적인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배홍소 현장지원센터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원평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상인협의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원평동 활성화지역 내 현장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센터장과 코디네이터 1명을 위촉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월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학교 운영과 주민제안공모사업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지원센터의 의무에 들어갔다. 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함과 동시에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수행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평평한 들 가운데 가장 먼저 생긴들’이라는 원평의 의미대로, 현장지원센터가 활력과 인정이 넘치는 사람중심, 현장중심의 주민주도 구미형 도시재생 실현에 선구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행정과 주민 간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중 국토부에서 승인 보류됐던 중앙시장 옆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조성사업이 지난 11월초에 국토부 도시재생 특위에서 일부 조정된 사업계획으로 최종 가결되면서 사전 행정 절차와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2021년 1월 복합문화센터와 마을센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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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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