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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뚫고 수료한 영재교육이수증, 더욱 값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이 지난 28일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구미 지역 초․중등학교에서 선발된 영재교육대상자 153명(초등 4개 과정 78명, 중등 4개 과정 75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실시했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로봇팔 만들기, 태양광자동차 제작 등 초등영역(수학, 과학, 발명, 정보)과 멸치와 오징어 해부,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등 중등영역(수학기초, 심화, 과학, 정보)으로 구성, 학생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영재교육원에서 수료증을 받은 학생은 1년간 120시간 이상의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하고 코로나가 심각한 2주 동안 비대면 원격수업과 1.5m 이상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이루어진 교육이라 이번 수료식이 남다르다할 수 있다.

전태영 영재교육원장(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어렵게 획득한 이수증이니 만큼 더욱 값진 의미가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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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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