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사회복지전공 이예종교수(전공주임교수)가 27일 ‘2020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지난 6월 <법무보호연구>에 ‘소년수형자를 위한 복지프로그램개발연구’ 논문을 게재했다. 논문은 소년수형자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를 위해 그들의 개인적 인식과 가족 및 환경적 영향요인을 파악함으로써 사회복지적 차원에서 접근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 문제중심 관점에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기보다는 강점관점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논의한 점에 주목을 받았다.
사회복지상담학부 사회복지전공인 주임교수인 이 교수는 사회복지 관련 국내학회임원을 비롯해 ISG(International Society for Gerontechnology)한국지부 사무국장, 미국 ADEC의 싸나톨로지스트(국제죽음교육전문가), 서울시보건협회 이사로 보건과 복지 융복합 연구 등의 학술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다양한 학문과의 융복합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7월 ‘2020년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의료학계와 융복합하여 발표한 논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식품학계와 공동집필한 저서가 ‘201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