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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 도민들의 눈, 코, 귀를 감동시키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30일
국화꽃 가을과 환경음악의 하모니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심학보 원장) 에코그린합창단이 지난달 6일부터 9일까지 '단풍, 국화꽃 속 환경음악회'를 주제로 연수원 안단테홀에서 환경음악공연을 펼쳤다.

음악을 들으러 찾은 도민들은 국화꽃과 향기를 덤으로 즐겼고, 단풍이나 국화꽃을 보러 온 이들은 은은히 들려오는 음악소리를 따라 야외음악공연을 즐기는 기쁨을 누렸다. 이처럼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은 도민들의 눈, 코, 귀가 즐겁도록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단풍과 국화꽃에 환경음악을 더하는 가을추억을 도민에게 선물하기 위해 야외전시회와 버스킹 공연 형태를 접목했다. 많은 도민이 즐길 수 있도록 금오산의 단풍과 국화꽃이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따뜻한 시간대를 고려해 6일 오후 2시∼4시, 7일 오후 1시∼3시, 9일 오후 2시∼4시를 중심으로 3차례 진행됐다. 에코그린합창단은 독창, 중창, 합창 등 다양한 형태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7일은 주말을 맞아 국화전시회와 단풍구경을 위해 금오산을 찾은 도민들이 음악소리에 이끌려 안단테홀로 줄지어 모여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3차례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국화 힐링의 길'을 통과한 탐방객은 3,200명 정도인데 이들 중 절반이 공연을 관람할 정도였다. 공연을 관람중이던 유치원생들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무대로 나와 함께 합창을 하기도 했다.

심학보 원장은 “깊어지는 가을을 맞아 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에서 준비한 환경음악회가 예상외의 반응을 보였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의 고통을 극복하고 도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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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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