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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코로나19 신속히 대처 `교내 확산 사례 없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07일
확진자 경로 ‘김천대가 아닌 인근 PC방’으로 밝혀져
ⓒ 경북문화신문
경북 최대의 간호·보건계열 학과들을 보유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11월 19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실을 인지한 즉시 ‘감염병예방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이동을 차단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한 대응을 함으로써 간호·보건계열 중심 대학에 걸맞는 대응 태세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김천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던 확진자는 학교 내에서의 교내감염이 아니라 인근 PC방 감염에 따른 2차 감염으로 파악됐다.

김천대에 코로나19 비상령이 내려진 것은 현장실습을 나갔던 재학생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으며 시작됐다. 실습 기관을 중심으로 발 빠르게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학생들의 공통적인 동선이 ‘대학내가 아니라 PC방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PC방을 중심으로 추가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현재 학교는 모든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주요 건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체제를 유지하고 전체 구성원들에 대한 검사를 마친 상태다.

김천시 관계자는 “검사결과 같은 강의실 및 실험실, 심지어는 교내 헬스장까지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학생과 교직원들이 많아서 한때 초긴장을 했으나 구성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고 학교내 감염이 한명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하며 “이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김천대의 신속한 대응과 학교내 감염병 관리지침 준수 및 철저한 관리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안내문’을 게시하고 추가적인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며, 방역당국 및 유관기관과 함께 코로나 사태 진정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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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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