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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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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한상일)가 이달부터 2개월간 구미시 관내 공동주택 549개소에 대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현장확인 및 화재예방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지난 1일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 12층 인테리어 공사 중 화재로 1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및 개방여부 확인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권고) 안내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지도 ▲관계인 화재예방 및 대피요령교육 등이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 “최근 경기도 군포시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시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와 유사한 피해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관계인분들은 사전 위험요소 제거와 예방활동으로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