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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상’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8일
1억원 인센티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전국에서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기관표창과 함께 지역 특화사업비 1억 원을 받았다.

지난달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 개최된 ‘2020년 전국 사회적기업 성과 공유대회’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 시상과 우수사례 발표를 함께 진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성과 공유 발표만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상장과 상패는 지방노동관서인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지청장 이승관)을 통해 전수받았다.

이번 시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ㆍ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8점이 선정됐으며 김천시는 최종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이는 사회적기업 부문에서 최초 수상으로 의미가 크다.

김천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추진으로 2019년 6개소 2020년 3개소의 2년간 9개의 사회적기업이 창업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정책 추진으로 최근 2년간 취약 계층 40명, 청년 45명을 고용하였다. 또한 김천시 지역여건에 맞는 △청년 취·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물품판매장 확대 운영 등 차별화된 사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기업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2020년 현재 인증 사회적기업 5개소, 예비사회적기업 11개소로 총 16개소의 사회적기업이 운영 중에 있으며 제과제빵, 평생교육 프로그램, 마스크 판매, 세탁업, 노인장기요양 등 다양한 업종에서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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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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