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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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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0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57일간)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 3,452톤(산물벼 772톤, 건조벼 2,680톤) 배정량의 100% 매입을 완료했다.
10월 12일부터 선산RPC, 해평RPC에서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 772톤을 매입했으며 11월 10일부터 시작한 건조벼 2,680톤은 관내 27개소 정부양곡 보관창고에 보관계획이다.
건조벼는 특등 913톤(34.1%), 1등 1,745톤(65.1%), 2등 22톤(0.8%)이며, 소형포대 443톤 대형포대 2,237톤을 매입하였으며, 대형포대 비율은 83.5%로 전년대비 4.4% 증가했다. 매년 대형포대 수매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농촌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노력중이며, 시비 1억원을 지원하여 매입포대 전량을 제공하고 있다.
매입품종은 2모작 재배농가의 소득 보장을 위해 일품벼와 해담벼 2개 품종으로 금년도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12월말에 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30,000원)은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