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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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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와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공동 주최한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ㆍ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에서 김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이 제작한 코로나 극복을 위한 노래 ’힘내라 korea’가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2월부터 10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50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25편이 예선을 통과해 지난 7일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7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 소셜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재난ㆍ안전 상황 등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재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이와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멘토 교육은 물론,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선정작 7편 중 5편은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1편씩 대구 KBS ‘라이브 오늘’ (월~금: 17:30~18:00)에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