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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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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9지역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박소현)이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을 차단하고 각 가정에 머물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해 한국시니어 인지교육협회 버들봉사단에 치매예방 인지교육 프로그램 기기(1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고령사회에 접어들어 치매환자들에 대한 심각한 사회문제에 기여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은 것이다.
구미미래로타리는 앞으로도 치매 없는 구미시 만들기에 귀 기울여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한편, 박소현 회장은 치매예방 지도사 제1기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버들봉사단 단원으로 그동안 꾸준히 경로당 및 치매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다니며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