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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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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여자중학교(교장 이상진)가 올해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다수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자칫 축소될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삼아 학생체험 활동 중심의 다양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국 학생발명 상상화 및 캐릭터, 디자인 그리기 대회’발명캐릭터 부문 금상, ‘제44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 글짓기 만화 공모전’글짓기 부문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 제5회 전국 학생 과학신문 공모전’에서 장려상(2명)등 눈부신 성과가 돋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발명아이디어 그리기 대회’발명캐릭터 부문 금상(1명), 동상(3명), 발명디자인 부문 은상(1명), 동상(3명)을 수상, 상북도 창의과학한마당 과학UCC 공모전’에서는 대상을 2팀이나 배출하고, 최우수상(2팀)과 장려상(1팀)을 입상했다. 또 ‘구미시 학생 과학발명아이디어 대회’에서도 금상(1명), 은상(1명), 동상(2명)을 입상하여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는 평소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열의와 창의융합적 교육활동이 뒷받침되어 이룬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상진 교장은 평소 과학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이 창의융합적사고의 바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학기초개념과 더불어 창의적 사고의 증진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자율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탐구 활동으로 진로탐색 능력을 신장할 수 있다"며 "생활동 중심의 맞춤형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