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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여중, 각종 발명 대회 및 창의과학한마당 다수 입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송정여자중학교(교장 이상진)가 올해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다수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자칫 축소될 위기의 상황을 기회로 삼아 학생체험 활동 중심의 다양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국 학생발명 상상화 및 캐릭터, 디자인 그리기 대회’발명캐릭터 부문 금상, ‘제44회 전국 초중학생 발명 글짓기 만화 공모전’글짓기 부문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상, 제5회 전국 학생 과학신문 공모전’에서 장려상(2명)등 눈부신 성과가 돋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발명아이디어 그리기 대회’발명캐릭터 부문 금상(1명), 동상(3명), 발명디자인 부문 은상(1명), 동상(3명)을 수상, 상북도 창의과학한마당 과학UCC 공모전’에서는 대상을 2팀이나 배출하고, 최우수상(2팀)과 장려상(1팀)을 입상했다. 또 ‘구미시 학생 과학발명아이디어 대회’에서도 금상(1명), 은상(1명), 동상(2명)을 입상하여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는 평소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열의와 창의융합적 교육활동이 뒷받침되어 이룬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상진 교장은 평소 과학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이 창의융합적사고의 바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학기초개념과 더불어 창의적 사고의 증진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자율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탐구 활동으로 진로탐색 능력을 신장할 수 있다"며 "생활동 중심의 맞춤형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약속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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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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