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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협업체계 구축으로 코로나19 총력대응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가 지역 내 응급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코로나19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구미소방서는 구미보건소 등 지역응급의료기관과 한정된 지역 내 응급의료자원을 활용하고, 재난의료체계를 확립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구미소방서는 구미보건소와 24시간 핫라인을 가동하여, 확진자와 발열환자를 선별진료소 및 생활치료센터와 확진자 전담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지난 24일 구미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 구미소방서는 확진자를 집결지에 1차 이송, 구미보건소에서는 버스를 이용해 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2차 이송했다. 

협업과 분담을 통해 구미소방서에서는 중증 코로나19 확진자 이송을 담당하고, 경증 코로나19 확진자는 보건소에서 이송을 담당, 유기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에서는 본연업무인 기존 응급환자처치 및 이송을 할 수 있어, 구미시민들은 응급의료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한상일 구미소방서장은“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에서 시민들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바란다.”라며“구미소방서는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시민의 생명보호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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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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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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