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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황승해)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0년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 운영 평가 기관 부문에서 최우수교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업 사례 부문에서도 이소연 교사가 출품한 수업 사례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이례적으로 두 개 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는 2020년 현재 전국 36개교가 참여해 변화된 수업 환경에서 다양한 학생 참여형 과학 수업 사례를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
현일중은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 3년차 운영교로서 과학수업 모델 개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위한 교실 수업 개선 등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수업 방법을 모색해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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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교사는 코로나-19 상황을 수업에 적용한 ‘마이크로 세상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연구하였으며, 직접 개발한 블렌디드 과학수업을 통해 원격수업, 등교 수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법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을 실천했다.
황승해 교장은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 선도학교 3년 운영의 결실을 본 듯하여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본교 선생님들의 수업 연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