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김천시, 2020 지자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대상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Happy together 운동 가시적 성과 나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최근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진행한 '2020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민선7기 시정 목표 인‘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자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는 정책의 실현 정도를 평가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을 갖고 지난 2017년부터 전국 245개 지자체의 정량통계평가 자료와 주민들의 행복도 설문조사를 통한 종합평가를 거쳐 우수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오고 있다. 이 중 대상은 광역단체, 자치구, 시부, 군부 각 1개소만 선정된다.

평가지표로는 1차적으로 주거, 교육, 문화여가, 경제, 사회, 의료, 복지, 환경, 안전, 공동체의식 등 10개 분야에 대한 정량평가와 주민설문조사를 통한 2차 정성평가로 대상을 선정하고, 마지막으로 평가심사위원회의 적격성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김천시는 민선7기 출범과 함께『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시정목표로 내세우고, 김충섭 시장의 역점시책 인『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추진하는 등 시민 행복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민선 7기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시민 행복만 바라보고 달려왔다.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 평가를 통해 그 간의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구미시, `세대 공감 맞춤도서` 4권 선정..
구미시, 5억 투입해 소상공인 브랜드 키운다..
안경숙 상주시의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오중기 민주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경제 심장 다시 뛰게 할 것˝..
최신댓글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