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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박성대 총무팀장, 교육부장관 표창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전문대학 고등직업교육환경 개선 기여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총무팀 박성대 팀장이 2020년 전문대학 우수직원에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문대학 우수직원 교육부장관 표창’은 전문대학의 학사·재정·사업관리 등 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우수직원 표창을 통해,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전문대학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고등직업교육 질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성대 팀장은 1999년 2월 임용된 이래 20년간 전문대학에 재직하면서 담당업무의 개선을 위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경북보건대학교 임용 이후 전문대학에 재직하면서 축적한 업무 경험의 성과 바탕으로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와 대학재정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해왔다.

특히, 경북보건대학에 임용된 이후 교육수요자의 교육환경 만족도를 제고를 위해 추진한 노후 기숙사 환경개선 사업 책임자로 임명돼 재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 요구를 반영해 교육환경 개선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함으로써 재학생 만족도 제고에 기여했다. 이러한 업무성과는 대외적으로도 인정이 되어 한국전문대학 재정관리자협의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성대 팀장은 “항상 교육의 기본을 강조하시는 이은직 총장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격려가 있어 오늘의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대학의 총무 및 통합행정업무는 다양한 부서의 의견을 취합해 대학의 혁신구조개혁이라는 큰 틀에서 행정업무를 혁신 및 개선하는 능력이 필요한 동시에 혁신과 개선으로 인해 생길 미래교육환경까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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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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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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